통일시대 Vol 1682020.10

Quiz

『통일시대』 10월호
독자 참여 퀴즈

온 가족이 함께 풀어요!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통일시대』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통일 퀴즈’를 만들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퀴즈를 풀면서 통일 관련 상식도 쌓고, 문화상품권 당첨의 행운도 잡으세요.

➊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만드는 한반도 □□□□□가 전주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➋ 9월 16일 일본에서 □□ □□□□ 정권이 출범했다.
➌ 경기도 연천에는 북쪽을 향해 화해의 메시지를 담아 인사하는 □□□□이 있다.


통일 생각 나누어요!

더욱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일시대』가 되기 위해 독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➊ 10월호에서 가장 유익했던 기사와 그 이유는?
➋ 우리 지역에만 있는 평화, 역사 관련 콘텐츠는?

<통일시대> 9월호 독자 설문 당첨자

➊ <통일시대> 9월호에서 가장 유익했던 기사와 그 이유는?

평화 Talk 통일 Talk ㅣ 문화인류학자의 눈에 비친 북한 ② 민족이란 게 무엇인가?
기성세대는 흔히 정치의 논리와 이념에 근거하여 남북관계를 바라보고는 합니다. 때로는 이런 관점이 영양 결핍에 시달리고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북한 아이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가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웃이자 한민족으로서 연민과 공감으로 인도적 지원 문제에 접근해야 한다는 필자의 주장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 이정숙(경북 경산시)

북한 포커스 ㅣ 북한의 새 세대가 사는 법
북한 청년들 역시 우리 청년들과 다를 바 없이 유행에 민감하고, 미래의 꿈과 진로를 고민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해 있는 환경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남북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북 청년 모두 내일의 희망을 안고 꿋꿋이 살아가기를 기원합니다. - 김덕곤(경남 창원시)

우리고장 평화 ROAD ㅣ 전쟁의 기억 덮은 그래피티, 마을을 바꾸다
동두천시 보산동이 지역에 대한 선입견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되는 과정이 놀라웠습니다. 지역만이 가진 가치와 콘텐츠를 꾸준히 고민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은 어느 소수의 생각이 아니라 지역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야 가능합니다. 보산동처럼 김포시를 비롯한 다른 지역에도 지역민들의 고민을 담은 특색있는 콘텐츠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합니다. - 손정은(경기 김포시)


➋ 제19기 민주평통이 9월 1일 출범 1년을 맞았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바람은?

민주평통은 일관성 있는 통일 정책을 건의하여 한반도의 평화가 영구히 지속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청년들이 핵심 세대로서 전면에 나서, 평화통일 담론을 이어나가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하는 민주평통이 되었으면 합니다. - 송최동(서울 도봉구)

제19기 출범 후 1년을 좌우한 가장 큰 변수는 역시 코로나19일 것입니다. 일상으로의 복귀가 요원하고 언택트 시대에 다가선 지금을 그동안의 민주평통 활동과는 다른 형태의 활동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남은 1년동안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업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이충호(인천 계양구)


퀴즈·설문 답변 보내실 곳

우편 : (04605)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84 민주평통 『통일시대』 퀴즈 담당자

이메일 : boy0910@korea.kr

※ 이메일로 보내실 때에는 문화상품권을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꼭 적어주세요.
※ 우편은 마감일 소인까지 유효하며, 마감일 (10월 20일) 이후에 보내신 이메일은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난호 통일 퀴즈 정답
➊ 청년기본법
➋ 꿈, 삶
➌ 보산동


지난호 통일 퀴즈 당첨자
김은정(대전 대덕구), 민은숙(광주 서구), 박성우(서울 종로구), 안현희(강원 횡성군), 양복수(전북 전주시)